[프라임경제]휴양콘도미니엄 ‘윈체스트W1’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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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멤버가 됨과 동시에 윈체스트CC 서산의 주중회원 대우를 받게 되는 특혜는 물론, 주말 잔여 타임에 한한 부킹과 윈체스트GC 안성의 주중 잔여 타임에 한해 예약이 가능하다. 그린피는 약 40%을 할인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1년 사용후 반환신청이 가능해 고객에게 이미 완공된 골프장에서 라운딩 후 선택권을 부여했다. 더욱이 ‘윈체스트CC 서산’은 서해바다가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조망권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적송과 예술품 그리고 인공호수 및 폭포 등 뛰어난 조경미학으로 코스의 격을 한 단계 끌어 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남건설 관계자는 “미국의 페블비치를 떠올리게 하는 골프장 윈체스트CC 서산은 바다를 품은 필드를 바라보며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는 명품 골프장”이라며 “윈체스트W1은 휴양, 관광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멀티 레저공간으로의 면모를 모두 갖췄다”고 밝혔다.
한편 로얄 회원, 플래티넘 회원으로 구성돼 있는 창립회원권은 각 3500만원과 5500만원으로 모집 중에 있다. 문의:1588-8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