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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체스트 W1, 멤버십 하나로 3가지 혜택을

선시공 후분양… 1년 사용 후 반환 가능

배경환 기자 기자  2009.08.25 17: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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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휴양콘도미니엄 ‘윈체스트W1’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윈체스트CC 서산의 주중회원대우와 윈체스트GC 안성의 골프 특혜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윈체스트W1은 선시공 후분양 시스템으로 계약 즉시 모든 시설이 이용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멤버가 됨과 동시에 윈체스트CC 서산의 주중회원 대우를 받게 되는 특혜는 물론, 주말 잔여 타임에 한한 부킹과 윈체스트GC 안성의 주중 잔여 타임에 한해 예약이 가능하다. 그린피는 약 40%을 할인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1년 사용후 반환신청이 가능해 고객에게 이미 완공된 골프장에서 라운딩 후 선택권을 부여했다. 더욱이 ‘윈체스트CC 서산’은 서해바다가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조망권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적송과 예술품 그리고 인공호수 및 폭포 등 뛰어난 조경미학으로 코스의 격을 한 단계 끌어 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남건설 관계자는 “미국의 페블비치를 떠올리게 하는 골프장 윈체스트CC 서산은 바다를 품은 필드를 바라보며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는 명품 골프장”이라며 “윈체스트W1은 휴양, 관광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멀티 레저공간으로의 면모를 모두 갖췄다”고 밝혔다.

한편 로얄 회원, 플래티넘 회원으로 구성돼 있는 창립회원권은 각 3500만원과 5500만원으로 모집 중에 있다. 문의:1588-8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