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와 (사) 세이프키즈코리아 (공동 대표: 송자, 문용린, 황의호)는 25일 서울 삼경교육센터(용산구 동자동)에서, 전국 19개 교통 안전 시범학교의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교육을 담당하고 어머니 강사의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안전강사 연수는 새 학기 시작과 함께 어린이들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가 다가옴으로써 안전강사의 보다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교육 능력을 배양하여 어린이들에게 양 질의 교통안전 교육을 제공하고자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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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프로그램 어머니 강사 워크샵에 참석한 시범강사 어머니와 아이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
안전강사 연수에서는 전국 19개 시범학교에서 상반기 교육을 진행 하면서 발생한 다양한 사례들을 모아 어린이의 특성 및 수준, 주의집중 방법, 강사로서의 소양 등을 배울 수 있는 강의와 함께 어머니 강사들이 직접 초등학생1,2학년이 되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교통안전 관련 사례들을 체험해 보는 시범식 학습 방법으로 진행 되었다. 또한 상반기 실제 교육을 통해 터득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각 사례별 대처방안과 교육방법 등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등 열띤 토론을 펼쳐 이목을 끌었다.
어머니 안전강사로 활동중인 방학초등학교 김미숙씨는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로써 어린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인지하면서도 마땅한 교재와 프로그램이 없어 안타까웠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좋은 교육 방법을 알 수 있었다” 라고 밝히고 “다양한 현장 교육을 통해 터득한 교육방법을 활용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 하교 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