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사랑과행복나눔재단(이사장 조용기, www.love-n-happiness.co.kr), 사랑의 달팽이(회장 김민자,
www.soree119.com)는 25일 사랑과행복나눔재단 이사장 조용기 목사와 사랑의 달팽이 김민자 회장이 함께한 가운데 소리를 잃어버려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각장애아동을 후원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사랑과행복나눔재단이 청각장애아동5명에게 청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인공달팽이관을 수술하고 언어재활 치료를 1년 동안 지원하는 내용이다. 또한, 수술 및 언어재활치료를 완료한 청각장애아동이 클라리넷 교육을 희망하는 경우 무료로 교육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성인이 되어 정상적인 사회구성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는다는 내용이다. 사랑과행복나눔재단은 향후 사업성과가 좋을 경우 계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
사랑의 달팽이 김민자 회장은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희망의 등불을 지향하며, 의료비, 생활비 지원, 주택 개보수 지원, 심장병시술 지원 등 다양한 지역, 소외된 계층을 지원하는 사랑과행복나눔재단과 파트너쉽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많은 청각장애인들이 소리를 찾아줄 수 있게 됐다” 며 “이번 파트너쉽 체결로 사회적으로 청각 장애인에 대한 인식 전환과 청각장애인들이게 관심과 사랑을 기울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