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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동열 신임 위원장<사진>은 1963년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후 대우조선, 대우증권, 고려피혁 등 대우그룹사 임원과 사장을 거쳐 (주)퍼시스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권 위원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중소기업의 뒷받침 없이는 대기업도 살 수 없고, 새로운 일자리의 창출이나 국가경제의 지속적인 성장 발전도 기약할 수 없다”며,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이를 실천하는 일이야 말로 경영자문단이 할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마지막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경영자문단은 2004년 7월 발족한 이래 중소기업의 경영애로 해소와 경쟁력 제고를 위해 다양한 자문과 교육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삼성, LG 등 대기업의 전직 CEO 및 임원 93인이 경영자문단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