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석 기자 기자 2009.08.25 11:28:56
[프라임경제] 현대기아차그룹은 정몽구 회장이 현대기아차의 미국 생산/판매 기지 점검을 위해 25일 오전 9시 30분 김포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양산을 앞둔 기아차 조지아 공장(KMMG)의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현대차 앨라바마 공장(HMMA)의 생산 현황을 점검한다. 한편 정 회장은 이 기간에 현대와 기아차의 미국 판매 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