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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200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출품 차량 공개

이용석 기자 기자  2009.08.25 10: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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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세계적인 자동차 메이커 푸조(PEUGEOT)는 오는 9월 17일부터 27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제 63회 200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선보일 차량을 공개했다.

이번 모터쇼에서 푸조는 “감성 그리고 책임감(Emotion and Responsibility)”이라는 주제로 환경 친화적인 기술과는 양립 할 수 없을 것이라고 믿어졌던 성능과 퍼포먼스, 앞선 디자인과 스타일이 더 이상 별개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줄 계획이다.
   
   

이를 대표하는 차량으로 푸조의 디젤-하이브리드 테크놀러지(HYbird4)와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이 접목된 3008 HYbrid4와 파격적인 디자인의 콤팩트 쿠페 RCZ HYbird4 등 2대의 컨셉트카와 올 하반기와 내년 초 각각 데뷔를 앞두고 있는 새로운 개념의 크로스오버 패밀리 카 5008<사진>과 프리미엄 콤팩트 쿠페 RCZ 등 2대의 양산차를 세계 최초 공개한다.

푸조는 2900㎡에 달하는 부스에 4대의 월드 프리미어 차량 외에 32대의 양산모델을 전시한다. 또한 고효율 친환경 차량의 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푸조의 기업이념과 앞선 기술력을 선보이며 운전의 즐거움과 친환경성의 조화가 미래 드라이빙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다시 한번 강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