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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자 골퍼들을 위한 김영의 시크릿 노하우 공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8.25 10: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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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LPGA투어 코닝클래식 챔피언인 김영(29∙스킨푸드)이 중급 골퍼를 위한 시크릿 노하우를 전격 공개한다. 바로 골프전문채널 J골프(대표 권택규)의 중급 골퍼를 타깃으로 한 신규 레슨 프로그램 ‘김영의 레슨 플러스(15부작)’의 레슨 프로로 나선 것.
   
 
   
 


틈만 나면 연습장으로 달려가 연습한 끝에 보기 플레이어는 면했지만 더 이상의 진전이 없는 중급 아마골퍼들. 레슨 프로그램을 보면 머리로는 백 번 이해되지만 몸이 따라 주지 않는다는 그들을 위해 김영이 차별화된 레슨을 선언했다. ‘심플한 레슨, 따라 하기 쉬운 레슨, 몸에 착 붙는 레슨’을 캐치 프레이즈로 내건 김영은 국내와 미국투어에서 수년간 터득한 생생한 자신만의 일급 노하우를 전수한다.

연예가의 실력파 싱글골퍼로 이름난 탤런트 이민우가 진행을 맡아 중급 골퍼들의 궁금증을 함께 풀어본다.

‘김영의 레슨 플러스’는 ‘테마 레슨’ ‘플레잉 레슨’ 2가지 코너로 구성돼 있다. ‘테마 레슨’은 김영이 제시하는 장타 노하우, 티샷의 두려움 극복법, 스윙 자가 진단법, 집에서 하는 초간단 연습법 등 테마별 레슨을 공개한다. ‘플레잉 레슨’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김영과 실제 라운드를 하며 원포인트 레슨을 받는 코너다. 또 말괄량이 소녀에서 LPGA투어 챔피언이 되기까지 김영 프로의 달콤쌉싸름한 속 이야기를 들어보는 미니 코너 ‘오프더레코드’도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한다.

27일(목)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1회의 ‘테마 레슨’에서는 김영만의 티샷의 두려움 극복법을 보여주고 ‘플레잉 레슨’에서는 MC 이민우가 김영으로부터 직접 일대일 코치를 받는다.
김영은 티샷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효율적인 스트레칭 하기, 샷 전 자신만의 습관적인 동작 ‘프리샷 루틴’ 하기, 자신의 실력과 구질에 맞는 목표 지정 설정하기 등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