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ING생명은 지난 24일, 올해로 ING 한국진출 20주년을 맞은 것을 기념해 임직원 및 직원 가족들을 대상으로 ‘르누아르와 함께하는 ING 위닝 패밀리데이 (Winning Family Day)’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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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임직원들은 대상으로 ‘ING 패밀리데이’를 진행해 온 ING생명은 올해는 특별히 지난 20년간 성공적인 보험회사로 발전할 수 있도록 매진해 온 임직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보답하고, 앞으로 새로운 20년을 위해 단합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더욱 다채로운 이벤트를 기획했다.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행복을 그린 화가 – 르누아르전’ 전시회 관람과 함께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개별 사진촬영, 도슨트 서비스, 어린이를 위한 페이스 페인팅, 르누아르 퀴즈 등 ING생명 임직원과 가족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매시간마다 로비에서 열린 르누아르 퀴즈의 우승자에게는 상품이 지급되어 큰 호응을 얻으며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행사에 이어 ING생명은 오는 9월 6일에도 네덜란드 출신 팝재즈 아티스트 바우터 하멜의 내한공연에 영업지점 직원 300여명을 초청한다. 이날 공연장에서는 바우터 하멜이 직접 ING를 상징하는 오렌지색 장미를 여성 관객들에게 나누어 줄 예정이다.
ING생명 커트 올슨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 20년간, 특히 최근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힘든 시간을 보냈던 ING생명 직원들이 그 동안 회사에 보여준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이번 행사가 직원들과 직원 가족들이 함께 문화예술행사를 즐기면서 단합을 도모하는 자리가 되고, 앞으로 더욱 성공적인 20년을 만들어가기 위해 활기찬 마음으로 새 출발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ING생명은 매년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뮤지컬 라이언킹 관람, 음악 콘서트 개최 등 다양한 ‘ING 패밀리 데이’ 행사를 진행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