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시네마(대표 손광익, http://www.lottecinema.co.kr/)는 오는 8월 27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에 롯데시네마 용인관을 개관한다.
용인시 처인구 내 최초의 멀티플렉스인 롯데시네마 용인관은 총 8개관, 1,398석 규모로, 용인시 중심 로데오 거리에 위치한 종합쇼핑몰 ‘용인시네마 1번가’에 입점하여 용인 지역 새로운 문화 공간을 표방한다.
롯데시네마 용인관은 대형 스크린, 최신식 음향 시설을 구비하고, 차별화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롯데시네마만의 체계적인 회원 관리 시스템을 활용, 롯데시네마 멤버스 회원에게는 각종 시사회와 이벤트 초청, 시네마 포인트 및 롯데 포인트 적립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시네마는 기존의 영화관 운영 노하우를 백분 활용, 영화관을 찾는 고객들에게 편안한 관람 환경에서 잊지 못할 감동을 제공하고자 한다.
롯데시네마는 이번 용인관 개관으로 전국 총 52개 영화관, 400개 스크린을 구축하게 되었다. 1999년 10월 일산관 개관 이후 전국적으로 멀티플렉스망을 지속적으로 구축해온 롯데시네마가 개관 10년 만에 드디어 400개 스크린을 돌파하게 된 것.
향후 롯데시네마는 전국 최대 멀티플렉스 체인망을 구축하는 것 이외에, 2009년 말까지 모든 스크린을 디지털 시네마 시스템으로 구축하여 전국 어디에서나 고화질 디지털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롯데시네마 용인관은 8월 25일, 26일 양일관 개관 기념 무료 시사회를 진행한다. 롯데 멤버스 회원은 <차우>, <터미네이터> 등의 인기작과 미개봉작 <나의 로맨틱 가이드>, <드림업> 등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