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본원 외에 부천, 분당, 목동, 장충동, 일산, 미국 풀러튼에 각각 분원을 운영하고 있는 자생한방병원은 9월 1일에는 강북과 수원 분원을, 중순에는 영등포 분원을 차례로 오픈할 예정이다.
자생한방병원은 이번에 3개 분원이 서울과 경기 지역에 새로 문을 열면서 강남 본원과 9개 분원 등 총 10개 본분원으로 규모가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강북과 수원, 영등포 분원은 강남 본원에서 진료경험을 쌓은 전문의료진이 추나수기요법, 추나약물요법, 특수침요법 등 자생한방병원의 대표적인 척추질환 비수술 치료법과 통증을 완화하는 한방물리치료 등을 환자의 체질과 증상에 맞춰 시행하게 된다.
특히 이들 분원은 MRI, CT, X-RAY 등 최첨단 검진기기들을 갖추고, 검진부터 치료까지 자생한방병원의 양한방 통합 원스톱 진료 시스템을 그대로 적용한다. 전문 클리닉은 척추디스크를 비롯해 척추수술후유증, 목디스크, 노인척추, 관절, 성장, 보약 클리닉 등으로 구성된다.
강북, 수원, 영등포 분원은 평일 오전 9시~오후 7시, 주말과 공휴일 오전 9시~오후 6시 진료하며, 24시간콜센터(1577-0006)와 홈페이지에서 365일 휴무없는 예약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자생한방병원 신준식 이사장은 “한방의 비수술 치료를 받기 위해 불편한 허리로 먼 곳에서 힘들게 찾아오는 환자들의 불편함이 이번 분원들의 오픈으로 많이 해소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강북과 영등포, 수원 지역에 새롭게 들어서는 자생한방병원 분원들이 최근 들어 급증하는 척추 관절 질환 치료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