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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텐코리아, ‘그린 바자회’ 개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8.25 08: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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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행텐코리아(www.hangten.co.kr, 대표 쉬브쿠마 라마나탄)는 25일부터 7일 간 충무로 돈화문로에 마련된 행사장에서 ‘충무로 국제영화제와 함께하는 그린 바자회’를 개최한다. 바자회에는 행텐, H&T 브랜드 제품 중 인기 스타들이 방송에서 입었던 협찬 물품을 중심으로 점퍼류 (1~2만원), 가디건, 원피스류 (7천원), 바지/스커트류 (5천원), 셔츠, 티셔츠류 (2~5천원) 등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특히 29, 30일에는 KBS2 ‘개그콘서트 <분장실의 강선생님>’ 팀의 안영미, 정경미 등을 비롯한 유명 연예인들이 바자회에 참여해 제품 판매에 직접 나설 계획이다.

행텐코리아는 자선 바자회를 통해 얻은 판매 수익금을 ‘대학생영화 발전 기금’과 ‘환경보호 캠페인 기금’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행텐코리아 쉬브쿠마 라마나탄 대표는 “충무로 국제영화제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바자회는 젊은 영화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향후 문화후원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며 “행텐코리아는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건전한 사회의 일원으로서의 기업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