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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영어로 익히는 글로벌 에티켓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8.25 08: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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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영어책 한 권을 끝내면 동시에 글로벌 에티켓을 익힐 수 있는 책이 나왔다. 잘 알다시피 해외여행은 기본이고, 비즈니스도 전세계를 무대로 한다. 따라서 외국어 실력 못지 않게 에티켓을 알아야 존중 받고 성공할 수 있다. 상대방 나라에 대한 에티켓과 금기사항을 미리 알고 있어야 외국인과 진정으로 소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어로 익히는 글로벌 에티켓>의 저자 김상경 박사는 외국기업에서 10여 년간 다민족 문화권을 대상으로 일한 뒤, 글로벌 문화의 중심지인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학에서 석, 박사를 마쳤으며, 뉴욕에 있는 Pratt대학 Intensive English Program에서 2년간 재직한 후 귀국하여! 현재 교육계에 몸담고 있다.

저자는 그 동안의 경험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각 문화에 대한 이해의 중요성을 절감했으며, 학교에서 학생들이 영어를 통하여 익힐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이 필요하다고 느껴 이 책을 발간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김박사는 “서양사람들은 개인의 영역, 즉 편안함을 느끼는 거리(personal distance)에 대해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다양한 글로벌 에티켓을 익히는 것은 외국인을 만날 때 첫 인상을 좋게 하고 더욱 긴밀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했다.

<영어로 익히는 글로벌 에티켓>은 영어 학습 교재이기도 하다. 1과부터 28과까지 14개국의 문화, 터부 등 꼭 알아야 하는 글로벌 에티켓을 담았다. 재미있는 내용을 영어로 읽다 보면 21세기 글로벌 인재가 알아야 할 다양한 문화를 습득할 수 있다.

저자: 김상경 

출판사: M&B Publishing l

총페이지수: 344쪽 

정가 15,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