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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앰, 우리동네 행복콘서트 '2009 뜨락예술무대'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8.24 18: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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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수도권 최대케이블TV 방송사인 ㈜씨앤앰이 지역민들을 위한 릴레이 행복콘서트를 준비했다.

서울 성북구청이 주최하고 씨앤앰북부케이블TV가 주관방송사로 선정된 '2009 뜨락예술무대'는 8월 26일부터 10월 24일까지(매주 수,토,일) 성북구 20개 동을 순회하며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직 하나뿐인 그대'의 심신, 그룹 해바라기 멤버였던 유익종, 세계적인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제니유,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의 주인공 조정현을 비롯해 동춘서커스, 클래식, 대중음악, 연극,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총 22개팀이 출연해 2달간 지역민들에게 행복한 추억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일정 및 출연진 등 자세한 내용은 성북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09 뜨락예술무대'는 8월 26일 저녁 8시 서울 성북구 보문동 7가에 위치한 꿈나라 어린이공원에서 첫 공연을 시작하며, 이날은 가수 심신과 더스토리, 요들송 가수 서용률, 관악기 밴드인 조이브라스밴드가 출연하여 2달간의 행복 릴레이콘서트의 스타트를 끊는다.

씨앤앰미디어원 윤석현 담당 PD는 "지역민들을 위해 장기간 펼쳐지는 2009 뜨락예술무대의 진한 감동을 현장에 오는 주민뿐 아니라 안방에서 시청하는 지역민들에게도 전달하기 위해 주관방송을 맡게 됐다"고 말했다.

성북구 내 20개 동별 지정장소에서 진행되는 '2009 뜨락예술무대'는 각 공연 후 일주일 뒤 씨앤앰 ch4번을 통해 오후 4시 서울권역에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