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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지.아이.조'에서의 강렬한 이미지와는 달리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는 이지적이고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모습이다. 특히 화이트 셔츠 하나만을 살짝 걸친 몸에는 단단하게 굴곡진 복근의 식스팩이 확연하게 드러나 명품몸매를 과시했다.
이날 광고 촬영 현장에서 이병헌은 몸짱 비결에 대해 "혹독한 트레이닝과 식습관 조절로 육체를 개조하다시피 해 수트 발 사는 몸매로 철저하게 관리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몸매의 라인을 더욱 멋져 보이게 만드는 것은 슬림한 핏의 면 재킷이다. 몸에 꼭 맞는 재킷 하나만 제대로 매칭하면 마치 몸짱인 것처럼 보이게 할 수 있다"라고 노하우를 공개했다.
몸매뿐 아니라 스타일에 있어서도 많은 남성들의 로망이 되고 있는 이병헌은 "남성복 모델이 된 만큼 스타일에 더 신경을 쓰게 되었다"라며 자신의 스타일링 법칙에 대해 밝혔다.
그는 이어 "영화제 등 중요한 공식석상에서는 보타이와 베스트를 모두 스타일링 하여 한치의 빈틈없는 드레스 업 스타일을 연출하지만, 평소 캐주얼한 자리에서는 노타이에 깃 높은 셔츠를 매칭하고 바지를 접어 올려 편안하게 스니커즈로 마무리한다"라고 말하며 "평소 바지길이는 너무 길지 않게 구두 굽에서 4-5cm 올라가게 입어야 다리가 더욱 길어 보인다"라고 스타일링 팁을 공개했다.
또한 할리우드 진출 등 최근 세계적인 배우로서의 활약에 대해 "어떠한 도전이든 겸허히 받아 들이는 오픈 마인드 그리고 그에 따른 철저한 준비,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이 세가지가 언제나 새로운 일에 임할 때 마다 나에게 큰 힘이 되어준다"라고 밝혔다.
[사진 출처=LG패션 마에스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