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융감독원은 헤럴드경제의 09. 8. 24'손보 손해율 급등…車보험료 인하 빨간불?' 제하의 기사에 대해 반박 자료를 냈다.
금감원은 이 기사가 "7월 자동차보험의 가(假)마감분 손해율은 75.5%로 전월대비 5.3%p나 급등했다…현행 보험료가 적정한 지 여부를 검토해왔던 감독당국은 사실상 유지로 입장을 선회한 것"이라고 보도한 데 대해, 현행 법규상 자동차 보험료는 보험회사가 자체 실적통계 등을 토대로 자율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사안이기 때문에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