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배터리 복원업체 리젠텍은 24일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1000명에 한해 배터리를 교체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개발한 친환경 복원 배터리인 리자드 배터리 출시 기념으로 진행하고 있는 이번 이벤트는 리젠텍 홈페이지를 통해 배터리 무료 교환권을 다운받아 차종과 연락처, 지역, 장착 가능일을 협의한 뒤 사전 예약하면 된다.
이 밖에도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창업비용 300만원으로 운영할 수 있는 대리점도 모집 중에 있다.
리젠텍 양진 대표는 “복원 배터리의 상용화는 정부가 현재 추구하고 있는 녹색성장 산업의 일환으로 향후 복원산업에 대한 새로운 기술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재생, 재활용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이 크게 바뀔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소비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철저한 제품 관리를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