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AP통신이 “지난 19일에 실시된 파워볼 로또에서 약 3262억원(2억5990만달러)의 잭팟이 터졌다”고 보도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 이 천문학적인 당첨금을 거머쥔 주인공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 않지만,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한 주유소에서 당첨티켓이 판매된 사실이 미 복권당국에 의해 확인됐다. 이번 파워볼 로또의 당첨확률은 무려 1억9500만분의 1에 달했다.
한편, 메가밀리언스 로또도 추첨을 앞두고 현재 2598억원(2억700만달러)까지 당첨금이 누적됨에 따라 복권판매량이 폭발적으로 늘어, 최종 당첨금액은 파워볼 당첨금을 넘어설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여기에 이탈리아 슈퍼에날 로또 당첨금도 사상 최고 금액인 2563억원(1억4400만유로)으로 치솟아 이탈리아 전역은 물론 독일, 오스트리아, 프랑스, 크로아티와 등 인근 국가들까지 로또 광풍에 휩싸였다.
이처럼 세계 곳곳에서 고액의 로또 당첨금이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20차례나 로또1등 당첨조합을 배출한 특별한 로또 사이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국내 최대 로또정보사이트 로또리치(www.lottorich.co.kr)로, 자체 개발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을 통해 올해에만 320회(약 55억원)를 비롯해 322회(약 19억원), 327회(약 8억8천만원), 328회(약 18억원), 331회(약 22억원), 338회(약 33억원), 339회(약 11억원), 340회(약 14억원), 344회(약 15억원), 349회(약 34억원) 등 총 10차례나 로또1등 당첨조합을 배출해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