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진 기자 기자 2009.08.22 12:59:38
[프라임경제]올 가을 '신종 인플루엔자'가 대유행 할 것이란 경고가 나온 가운데, 국내 기업들도 신종플루 확산을 방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21일 서울 중구 CJ 본사 로비에 설치된 손세정제를 CJ임직원들이 이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