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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여성듀오 허니쉬, 청순한 섹시미 발산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8.22 12: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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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최근 여성들의 심리를 담은 '시집이나 갈까'라는 밝고 경쾌한 댄스곡으로 왕성한 활동중인 한송이, 유서연의 그룹 허니쉬가 명품패션잡지를 자랑하는 에스콰이어 9월호에 실려 그녀들의 관심과 가능성을 더욱 증폭시켜 주고있다.

이달초 진행된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허니쉬는 그녀들의 지난 여름의 추억 그리고 그 추억을 망친 남자에 관한 이야기를 솔직 담백하게 애기하며 그녀들만의 입담을 과시했다.

   
 
   
 
청순하면서도 자연미가 넘치는 섹시한 컨셉트로 진행된 이날 촬영에서도 허니쉬는 스태프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한편 허니쉬는 예능프로와 음악 공개방송, 라디오 게스트, 행사 등 바쁜 날을 보내며 활동에 박차를 더욱더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