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철 기자 기자 2009.08.22 12:32:14
이달초 진행된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허니쉬는 그녀들의 지난 여름의 추억 그리고 그 추억을 망친 남자에 관한 이야기를 솔직 담백하게 애기하며 그녀들만의 입담을 과시했다.
한편 허니쉬는 예능프로와 음악 공개방송, 라디오 게스트, 행사 등 바쁜 날을 보내며 활동에 박차를 더욱더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