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오일뱅크는 21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서울사무소에서 ‘제4회 에코스타 포토(Eco star photo)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김창기 씨(41·울산시청)의 ‘강양포구’가 대상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6~7월 전국 아마추어 사진작가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서 김 씨는 울산시 울주군 강양포구의 신비로운 새벽 물안개를 표현,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씨는 “맑고 아름다운 우리 자연을 혼자 간직하기 아까워 카메라에 담았는데, 예상외로 큰 상을 받아 너무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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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스타 포토 대상작 '강양포구'> |
대상 외에도 안동호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주부 김미현 씨의 ‘대 자연 앞에서’ 등 2편이 최우수상에 선정됐고 우수상과 장려상이 각각 3편과 5편씩 선정됐다.
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이번 사진 공모전 우수 작품들은 회사 공익캠페인 사이트를 통해 함께 전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