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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이즈 UC그룹웨어, 화상회의 서비스 오픈

김경희 기자 기자  2009.08.21 10: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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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후이즈(대표 이청종, whois.co.kr)는 기존의 자체 기술로 개발한 사내 전용 메신저에 화상과 음성을 통한 화상회의 기능을 추가하여 통합된 영상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후이즈 화상회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화상회의 서비스는 지난 4월 출시 된 중소사업자를 위한 통합 커뮤니케이션(UC) 그룹웨어 ‘후이즈데스크’의 부가서비스로 사내 메신저의 조직도를 기반으로 1:1 화상회의는 물론, 최대 50명까지 동시에 회의할 수 있는 사내 전용 화상회의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기존의 화상회의 솔루션과는 달리 별도의 구축비용이나 유지비용 없이 사용료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사내 전용 메신저와 연동되어 사용자를 별도로 추가하는 번거로움이 없다. 또한, 화면과 음성으로 대화하는 것 외에 실시간으로 메신저를 통한 대화가 가능하며, 대화 도중 참여자에게 파일을 전송할 수 있다.

인터넷 접속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화상회의 서비스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실시간 사용 가능하여 시공간의 낭비를 최소화한다. 지방지사 출장 및 해외출장 시 발생되는 출장비용 절감 등으로 효율적인 회사비용 절감까지 가능하다.

후이즈 솔루션 사업 총괄 김선태 부장은 화상회의 서비스 추가에 대해 “후이즈 UC그룹웨어는 사용 가능한 모든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효율적으로 연동시켜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협업이 가능한 환경을 마련하여 신속한 의사결정,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효율적인 협업이 가능하도록 했다.”면서, “중소사업자를 위해 저렴한 비용으로 사내 정보보호는 물론, 안정성까지 보장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화상회의만을 위해 화이트보드, 프리젠테이션 기능 등을 추가하여 별도의 ‘화상회의 솔루션’도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