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로또리치(
www.lottorich.co.kr)가 자체 사이트를 이용하고 있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로또에 대한 인식공감도>란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많은 로또마니아들이 로또를 ‘삶에 흥미와 재미를 더해주는 매개체’로 여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또와 관련한 일반인들의 인식을 알아보기 위해 진행되고 있는 이번 설문조사에는 현재까지 4,323명이 참여했으며, 이중 과반수를 넘는 2,361명(54%)이 ‘로또는 삶에 흥미와 재미를 더해준다’를 선택한 것.
이 외에도 ‘낙첨돼도 불우한 이웃을 위해 사용되니 좋다고 생각한다’가 780명(18%), ‘로또구입은 나눔(기부)행위이다’가 663명(15%), ‘일종의 오락문화다’가 519명(12%)로 집계 되고 있다.
8월 1일부터 시작된 이번 설문조사는 이달 말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로또리치 사이트에서 참여할 수 있다.
그렇다면 실제 로또에 당첨된 주인공들은 평소 어떠한 생각으로 로또를 구입해 왔을까?
로또리치를 통해 327회 로또추첨에서 1등에 당첨돼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박환성(가명) 씨는 당시 인터뷰에서 ‘반드시 1등에 당첨되길 바라며 과욕을 부리기 보단, 반복되는 일상의 작은 기쁨 삼아 1만원 정도의 소액으로만 매주 로또를 구입해 오다 보니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게 됐다’고 밝힌바 있다.
또한 최근 347회에서 2등에 당첨된 길제영(가명) 씨의 경우에도 ‘로또1등을 기대하면서 당첨 이후의 삶을 설계하는, 그 설렘을 누리고 싶어서 매주 로또를 샀으며, 로또가 주는 그 ‘희망’ 자체가 기쁨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최초로 과학적 필터링 기법을 도입해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을 자체 개발한 로또리치(www.lottorich.co.kr)는 현재까지 20차례에 걸쳐 1등 당첨조합 배출하는 기록을 달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