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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테트리스 킹’ 탄생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8.21 09: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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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버거킹 (에스알에스 코리아㈜ 대표 유지상)이 공식 후원한 ‘버거킹 2009 전국 테트리스 리그’가 9주간의 대장정을 마치며, 최강의 ‘테트리스 킹’을 탄생시켰다.

전 국민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었던 캐주얼게임 <테트리스>의 최강자들이 모인 결승전은 치열한 승부로 그 열기가 대단했으며, 관중들은 숨죽이며 결승경기를 지켜봤다. 버거킹 2009 전국 테트리스 리그 최종 결승전은 지난 20일(목) 저녁 6시 30분부터 온게임넷을 통해 방영되었다.

팀전이 진행된 1부 경기에서는 남영준, 이준호 팀(경기 3위)과 이호진, 김성규 팀(서울 1위)이 대결을 펼쳤는데, 1:3의 압도적인 승리로 이호진, 김성규 팀이 최강 우승팀이 되었다. 이 팀은 본선 경기 내내 독특한 세레모니로 화제가 되었는데, 결승전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에는 스노우 스프레이를 뿌리며 마지막 세레모니를 선보였다.

2부 개인전에서는 대전 예선 3위를 기록했던 김광우 선수가 퍼팩트 게임을 선보이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버거킹 정권수 상무는 우승팀과 개인 우승자 시상을 진행하며 향후에도 게임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즐기길 바란다고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전 국민 게임 테트리스 후원을 통해 행복한 즐거움을 선사하게 되어 의미가 있었고, 항상 친근하고 즐거움을 전하는 버거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