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류스타 권상우가 패션쇼 나들이에서 남성미를 드러냈다.
권상우는 지난 20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제이드 가든에서 열린 '09 구찌 FW 컬렉션 패션쇼'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열린 '09 구찌 FW 컬렉션 패션쇼'는 80년대 로큰롤 & 디스코 무드가 어우러진 FW 컬렉션을 선보였다.
블링블링하며 그래머러스한 구찌의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 이번 패션쇼에는 권상우를 비롯해 김희애, 이효리, 한채영, 김정은, 최여진, 이혜영, 박시연, 정려원, 이연희, 공효진, 차예련, 김소은과 이정재, 김희선, 김민준, 김성수, 이천희, 이민기, 이기우 등 패셔너블한 이미지의 구찌 아이콘들이 참석했다.
눈이 부실 정도로 화려한 컬렉션, 80년대 음악의 신나는 클럽무드로 이루어진 애프터파티와 함께 어우러진 구찌 스타일로 드레스업한 셀레브레티들로 '한여름 밤의 레트로 디스코 파티'가 밤새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