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우정사업본부는 20일 저탄소 녹색성장의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그린에너지 특별우표 4종’을 내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총 224만장이 발행, 판매되는 그린에너지 특별우표는 △태양의 열에너지를 이용해 난방·급탕 등에 사용하는 태양열 △태양전지를 이용해 태양의 빛에너지를 전기로 변환시키는 태양광 발전 △풍차를 이용해 바람에너지를 변환시켜 전기를 생산하는 풍력발전 △바닷물을 이용해 발전기를 돌리는 조력발전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