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TV광고나 잡지광고에서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모델들은 여름 피서를 어디로 갈까? 바쁘고 불규칙적인 스케줄 때문에 그녀들은 쉽게 서울을 떠나지 못한다. 항상 좋은 작품은 갑작스레 다가오기 때문에 도심을 벗어나지 못하는 게 그녀들의 고민.
![]() |
||
남자들은 하루에 많게는 수십회 정도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 시선을 고정시킨다고 했다. 드래곤힐스파 워터플레이를 찾은 남성들의 시선을 한곳에 고정시킨 광고 모델들은 시선에 아랑곳 않고 자신들의 여름 휴가를 즐기고 있었다.
도심에서 느낄 수 있는 야외 워터파크 ‘워터플레이’를 맘껏 즐기며 그녀들은 최고급 스파로 오늘의 휴식을 마무리 했다.
모델 김모양(27세)은 "열정을 쏟아 일하기 위해선 충분하고 유익한 휴식이 필요한데, 도심속에서 마음껏 물놀이와 스파를 함께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이곳을 찾았다"고 전했다.
드래곤힐스파 워터플레이는 고객사은 기념으로 휴일 없이 9월 초순까지 운영하며,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물놀이와 워터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