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화건설(대표이사 김현중)이 판교신도시 테크노밸리 내 업무용 빌딩인 판교 H'SQUARE(에이치스퀘어)내 상가를 분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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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판교 H’SQUARE가 들어서는 판교테크노밸리 내 오피스 종사자들은 총 8만3000여명으로 추산되며, 2011년 입주가 완료되는 판교신도시 주거지역의 주민들도 풍부한 배후 수요가 될 전망이다.
아울러 이미 90%이상 매입이 확약된 판교 H’SQUARE 상층부 오피스 종사자들만 4000여명 이상으로 자체수요도 풍부해 안정적인 임대수익도 기대된다.
판교테크노밸리 내 44개 필지 중 판교 H'SQUARE를 포함한 6개 필지 및 주차장용지에만 상업시설 입점이 가능하기 때문에 독점적인 상권 형성을 기대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판교 H'SQUARE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대형 보행광장(길이 148m, 폭 25m)과 연접해 있어 향후 특화된 Street Mall로 조성될 예정.
분양가격은 1층 기준으로 3.3㎡ 당 1150~3450만원 내외로 판교지역 내 타 지역에 비해 저렴하게 책정됐다.
시행은 우리은행, 대한생명보험, 지방행정공제회, 우정사업본부 등이 출자하여 설립한 판교에스디투(주)가, 시공 및 분양은 한화그룹의 계열사인 한화건설이 맡고 있다.
한편 판교테크노밸리는 판교신도시내 66만㎡ 규모로 들어서는 연구업무단지로 파스퇴르 연구소, 엔씨소프트, SK케미컬, 삼성테크윈, 안철수연구소, 넥슨 등 국내굴지의 기업들이 입주를 확정지어 향후 글로벌 첨단기술 클러스터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입주는 2011년 4월. 문의 1566-8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