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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가인·송재림, 솔직하고 특별한 매력 발산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8.19 17: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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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나이키스포츠웨어는 나이키 윈드러너의 넥스트 버전인 수퍼러너의 아이콘으로 선정된 마르코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 모델 송재림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화보를 공개하였다.

이번 화보는 최근 신곡 '아브라카다부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과 SBS 드라마 '드림'에서 격투기 선수로 변신한 마르코, 요즘 가장 핫한 모델 송재림과 함께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나이키 수퍼러너의 아이콘들은 모두 자신을 표현하는 세가지 컬러를 선택하여 직접 디자인한 커스터마이징 수퍼러너를 입고 촬영을 진행하였으며 이들 모두 다른 수퍼러너를 입고 각자 컬러에 담긴 자신만의 솔직하고도 특별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였다.     

나이키 스포츠웨어의 수퍼러너는 자신이 직접 디자이너가 되어 컬러를 선택할 수 있는 독특한 이벤트로 9월 1일부터 한 달간 서울과 부산의 주요 4개의 매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마르코와 가인, 송재림을 포함하여 국민 남동생 유승호, '아가씨를 부탁해'의 정일우, 피겨선수 김연아, 축구선수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이청용(볼턴 원더러스 FC), 농구선수 이동준(오리온스), 하우스룰즈의 서로 등 18명의 다양한 수퍼러너 아이콘들은 패션 스트리트 매거진 나일론과 맵스의 9월호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