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우와 안경, 탈모관리 각 분야의 대표기업들이 함께 손을 잡고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기로 해 주목을 받고 있다.
‘다하누(1577-5330)’는 유리상자 멤버인 이세준씨가 대표를 맡고 있는 안경프랜차이즈 ’글라스박스(02-579-6234)’, 탈모전문기업 ‘닥터스칼프(02-365-8582)와 업무협약을 맺고 ‘삶의 질 높이기’를 주제로 한 사회봉사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다하누는 한우 곰탕 등의 무료 시식회를 진행하며, 글라스박스는 무료 시력진단을, 닥터스칼프는 탈모 및 두피체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각자의 전문성을 살린, 개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상호 가격할인, 한우마을 여행권 증정, 우수고객 초청 미니콘서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공동 이벤트를 통해 고객만족 극대화는 물론 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