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나로호가 성공적으로 우주궤도에 진입하면 최대 2조4000억원에 달하는 경제 효과를 누리게 될 전망이다.
한국산업연구원이 자료에 따르면 1조 3000억원 이상의 수출 증가 효과와 896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 등 최대 2조 4000억원의 경제적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 2007년 항공우주연구원이 '아리랑 2호'의 위성 영상을 2200만달러에 판매한 사례를 놓고 보면기대 이상의 수익이 따를 것이라는 예측이다.
이는 월드컵과 올림픽 대회에 버금가는 정도의 국제적인 인지도 상승이며 우리나라는 명실상부한 10대 우주강국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한편, 나로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되면 우리나라는 명실상부한 10대 우주강국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