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박광태 광주시장과 부시장 등 광주시 간부공무원들이 19일 오후4시 옛 도청 본관앞에 마련된 故 김대중 前대통령의 분향소인 ‘광주시민합동분향소’에서 조문한다.
광주시는 박시장을 비롯, 최종만 행정부시장과 김윤석 경제부시장, 각 실국장 등 시 간부들과, 5개구청장 및 부구청장, 국장, 시 산하 출자기관․단체장 등 70여명이 합동으로 조문한다고 19일 밝혔다.
한편, 광주지역에는 옛 도청 본관앞 ‘광주시민합동분향소’와 함께, 5개 구청사와 김대중컨벤션센터(1층 김대중홀)에 분향소가 설치돼 조문객을 맞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