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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18일 화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 Mnet 'S Body'에서는 S바디의 첫 주자로 신민아를 주목했다.
사진작가 조선희와 함께한 이번 촬영은 이탈리아 밀라노의 신민아의 세계적인 모델 제이미 도넌과 조우와 밀라노에서의 자연스러운 파파라치 모습 등이 연출되었다.
늘씬한 몸매와 감각적인 패션 차림의 신민아 때문에 촬영지마다 이탈리아 현지인들이 모여 화제를 모았다는 이번 화보 촬영을 두고 조선희는 "15살에 처음 본 신민아는 겁도 없고 매우 당돌한 친구였다"며 "찍는 족족 화보가 되는 친구가 바로 신민아"라며 큰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최고의 몸매로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민아는 "골반과 힙라인이 콤플렉스였다. 내가 가지지 못한 스키니하고 마른 몸매가 선망의 대상이었다. 오히려 청바지 모델을 하고부터 여성스러운 라인이 강점이란 말을 많이 들었다"는 속내를 털어놨다.
신민아의 감각적이면서도 트렌디한 화보 촬영 현장은 8월 25일 다음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Mnet 'S body' 2회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핫바디들의 화보 촬영과 스타의 생생한 이야기 현장을 공개하는 'S Body'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총 7회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