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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디즈니주얼리, 데님소재 결합한 ‘끌레진’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8.19 09: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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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월트디즈니주얼리(대표 노희옥 www.dizshop.com)가 젊음과 열정의 상징인 진(Jean)을 미키마우스 디자인에 매치한 신제품 ‘끌레진(Clei-Jean)’을 출시했다.
   
 
   
 


‘끌레진’은 작고 앙증맞은 미키마우스 캐릭터와 데님 소재의 진(Jean)을 접목하여 독특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청바지를 비롯한 캐주얼에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하고 포인트 악세서리로도 활용할 수 있다. 가격대는 3만 9천원에서 9만 9천원 사이.

100% 핸드메이드 제품인 ‘끌레진’은 핑크 컬로로 이루어진 솔레진(Soleil-Jean)과 블루 컬러의 메르진(Mer-Jean)의 2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정 수량만 생산될 예정이다. 솔레진(Soleil-Jean)은 여성스러우면서도 귀여운 소녀를 표현하는 제품으로, 솔레(soleil)는 프랑스어로 태양을 의미한다. 바다를 뜻하는 메르진(mer-jean)은 상큼한 블루컬러로 데님의 젊은 감각을 살려 시원한 느낌이다.

또한, ‘끌레진’의 모델로 지난 7월 진행한 ‘신데렐라 드리밍’ 이벤트의 최종 선발자인 정효임(19, 고3)양이 맡아 ‘끌레진’ 광고컷을 촬영했다.

월트디즈니주얼리 노송철 마케팅실장은 “데님 소재는 젊고 열정적이면서 톡톡 튀는 느낌이 있어 새롭고 신선한 것을 추구하는 젊은층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