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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리퍼블릭, 포레스트 가든 클렌징 오일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8.19 0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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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네이처 리퍼블릭(대표 이규민, www.naturerepublic.co.kr)은 ‘포레스트 가든 클렌징 오일’(총 5종, 가격 9,900~11,000원)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포레스트 가든 클렌징 오일’은 자연에서 추출한 천연 오일이 함유되어 있으며 여름철 무더위에 지치거나 바캉스를 다녀온 뒤 거칠어진 피부, 간절기 민감해진 피부에 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허브 에센셜 오일 등 식물성 오일이 부드럽게 퍼지면서 피부결 사이 사이의 메이크업과 피부 노폐물을 제거해주고 아로마 테라피 효과로 지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줘 피부를 건강하게 활력있게 가꿔준다. 워시오프 타입이라 자극이 적으며 클렌징 후에 보습막을 형성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준다.

‘포레스트 가든 클렌징 오일’ 라인은 5종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프리미엄 오일 클렌저 아르간 트리 오일’은 아프리카 북서부, 모로코의 청정지대에서 자생하는 희귀 식물인 아르간 트리의 오일이 들어있어 비타민 E 성분과 뛰어난 보습력으로 피부에 윤기와 매끄러움을 부여한다. 또한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필요할 땐 ‘밸런싱 오일 클렌저 로즈마리&일랑일랑’을, 트러블 피부로 고민한다면 ‘프레시 오일 클렌저 티트리&레몬그라스’를, 민감한 피부라면 ‘마일드 오일 클렌저 카모마일’을, 피부가 건조하면 ‘모이스처 오일 클렌저 보래지오일&캐럿씨드’를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피부는 여름 막바지로 갈수록 강렬한 햇볕, 자외선 차단제, 색조 메이크업 등으로 지칠 대로 지쳐 있기 마련이다. 아무런 조치 없이 간절기를 보내고 가을을 맞는다면 피부의 건조함과 칙칙함이 악화되어 노화를 더 빨리 부를 수 있다. 집에서 클렌징 제품을 이용한 간단한 딥클렌징 마사지로 노폐물 제거는 물론 피부 탄력도 함께 증가시켜 보자.

클렌징 마사지 제품으로는 피부 자극이 적은 오일 타입 제품이 좋다. 클렌징 오일을 손의 열기를 이용해 부드럽게 녹인 뒤 얼굴 전체를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손가락으로 원을 그려가며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깨끗하게 지워준다. 장시간 마사지를 할 경우엔 오히려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는 만큼 마사지 시간은 2분을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피부의 각질과 칙칙함이 심하다면 1차 클렌징을 한 뒤 마사지 직전에 스팀 타월을 하면 모공의 노폐물까지 딥클렌징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