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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 뷰티 멘토로 모델 선정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8.19 08: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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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김희애가 이번에는 뷰티 &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화보에서 매혹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화보에서도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청초하고 세련된 자태로 많은 여성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화보는 각 주인공과 어울리는 꽃과 함께 꾸며졌다. 이번 화보를 담당한 얼루어 안소영 기자는 “수수하면서도 내면의 강인함이 느껴지는 카라, 그리고 ‘마음의 아름다움’이라는 꽃말을 지닌 클레마티스는 겉으로 보여지는 아름다움만이 아닌 내면적인 아름다움까지 지닌 김희애의 이미지와 가장 잘 어울려 선택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김희애는 20대부터 40대에 이르기까지 아름다움에 있어서는 롤모델로 여겨지는 스타로, 얼루어에서 기획한 각 연령대를 대표하는 여자의 매혹의 순간을 담은 화보, <Alluring Women>에서 40대를 대표하는 얼굴로 참여하게 되었다. 그녀는 이번 화보에 참여하면서 “40대의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얼굴로 선정된 것은 정말 뜻 깊고 영광스러운 일이다. 항상 긍정적이고 ? ㉪聆?마음이 나에게 있어서는 아름다움을 만드는 가장 원천이 되는 것 같다. 그리고 항상 근본적으로 피부의 힘을 높여주는 제품들로 꾸준히 관리하려고 노력하는 자세도 필요할 것.”이라고 화보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김희애 이외에도 20대는 신민아, 30대는 오연수, 50대는 김동수, 60대는 정혜선, 70대는 패티김이 함께 이번 화보에 참여하였으며, 이번 특별 화보와 인터뷰는 <얼루어> 9월호에 게재되며 오는 9월 2! 일부터 두산 주택 문화관에서 진행되는 <얼루어 뷰티 페어>에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