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주시는 재래시장 상인과 영세자영업자의 특례보증을 위해 지원규모를 확대한다.
시는 재래시장 상인 및 영세 소상공인에게 600억 규모의 특례보증을 추가 확대해 8월중에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그동안 재래시장과 음식점 등 지역 현장방문과 기업체의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자금난으로 인해 어려움이 있다는 여론을 반영, 서민경제 살리기 추경예산을 두차례 서둘러 편성한 바 있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경제가 살아날 때까지 서민경제 생활안정을 위해 재래시장 상인과 음식점, 소규모 가게, 미등록자영업자 등 저신용 소상공인에 대한 필요한 자금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등 경제위기 극복에 주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