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테일러메이드(사장 심한보) 소속의 양용은 선수가 지난 17일 미국 남자 프로골프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에서 아시아 남자 최초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며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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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스큐 TP 3번] | ||
양용은 선수의 정확한 판단과 과감한 승부수는 마지막 홀에서 더욱 빛났다. 세컨드샷이 큰 나무에 가려 위기를 맞은 그에게 우승을 안겨준 것은 바로 테일러메이드의 ‘레스큐 TP’ 3번.
그는 테일러메이드의 ‘레스큐 TP’ 3번으로 홀을 곧바로 노리는 공격적인 샷을 구사해 홀 옆 2m의 버디 기회를 얻어내며 합계 8언더파 280타로 우즈를 3타차로 따돌려 짜릿한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또한 테일러메이드만의 공기 역학 기술인 ‘LDP(Low Drag Performance)’기술이 접목된 ' TP 레드' 볼은 뛰어난 비거리를 정확한 페어웨이 안착으로 결정적인 순간을 잘 지켜내며 양용은 선수의 우승에 일등 공신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