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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3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지난해 보다 10명 늘어난 40명을 선발, 전 직원의 7분의 1에 해당하는 인원이 참여하게 됐다. 1회에는 20명이 백두산과 북경을 방문했으며, 2회째인 지난 해에는 30명이 두바이를 방문한 바 있다.
코오롱아이넷의 ‘아너스 클럽(Honor’s Club)’은 회사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을 시상하고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에 대해 보상하고 직원 사기를 높이고자 만들어진 제도이다.
연수 직원들은 베트남 호치민 지사를 방문해 사업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동남아시아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베트남의 산업 현장을 직접 보고 배울 기회를 갖게 된다. 이와 함께 캄보디아에서는 현지 시장을 돌아보는 한편, 스라스랑 학교를 방문해 어려운 학생들에게 학용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변보경 코오롱아이넷 대표는 “이번 상반기에도 사상최대 이익을 돌파하여 더 많은 직원들이 연수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우리 회사는 직원이 최고의 자산인 만큼 직원에 대한 투자와 보상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