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번 프로젝트는 캘빈클라인 진 뉴욕본사에서 신민아를 눈여겨 본 끝에 성사됐으며 신민아는 캘빈클라인 진 광고 모델과 함께 공식적인 화보 촬영을 한 스타가 됐다.
호흡을 맞춘 제이미 도넌은 감성적인 외모와 탄탄한 몸매를 가진 아일랜드 출신의 톱모델이자 배우로 디올, 알마니, 돌체앤 가바나 등의 광고 모델로 활동했으며 키이라 나이틀리, 미샤 바튼 등 최고의 여배우들과 염문을 뿌리기도 했다.
촬영 후 신민아는 "이런 프로젝트에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전세계 캘빈클라인 진 모델과 함께 화보를 찍게 돼 부담도 있었지만 실제로 현장에서 만나서는 매우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촬영했다"고 말했다.
신민아와 제이미 도넌의 화보는 패션잡지 '엘르' 9월호에 공개될 예정이며, M.net에서는 8월 말 화보 촬영현장을 특별 취재한 영상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