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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솔루트 팝업 파티 개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8.18 09: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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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페르노리카 코리아(대표: 프랭크 라뻬르) (www.pernod-ricard-korea.com)의 프리미엄 보드카 앱솔루트가 오는 27일, 썸머 기프트팩인 ‘앱솔루트 미니바(ABSOLUT MINI BAR)’ 출시를 기념하여 1500 여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앱솔루트 팝업(ABSOLUT POP-UP) 파티를 개최한다.

2009년 여름 한정판으로 지난 20일에 출시된 ‘앱솔루트 미니바’는 하얀색의 건축물을 연상시키는 사각 패키지에 750ML 사이즈의 앱솔루트 보드카 한 병이 들어있는 기프트팩으로서, 상단에 부착되어 있는 손잡이로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각 패키지를 펼치면 양 사이드로 얼음이나 과일을 채울 수 있는 휴대용 미니바가 완성되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칵테일 파티를 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이번에 출시한 썸머 기프트팩 ‘앱솔루트 미니바’는 7월 20일부터 전국 유명 백화점 및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앱솔루트 미니바의 소비자가는 앱솔루트 보드카 1병 가격인 32,800원이며, 판매처마다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다.

앱솔루트 미니바 출시를 맞아 27일 국내 최대 규모로 새롭게 오픈 하는 역삼동 호텔 아르누보시티 지하 1,2층 클럽 헤븐 (Heaven) 에서 일반 소비자 1500여명을 대상으로 ‘앱솔루트 팝업 파티’가 개최된다. 예기치 못한 곳에서 찾아 오는 다양한 기회를 만끽할 수 있는 이번 파티는 앱솔루트의 2009년 여름 캠페인인 “앱솔루트 세상에서 기회는 예기치 않게 찾아온다(In An Absolut World, Opportunities Always Pop-up)”는 팝업 캠페인의 컨셉을 담은 파티이다.

앱솔루트 팝업 파티는 대중의 삶 속에 문화가 녹아 있는 서브 컬쳐(Sub-Culture) 파티를 지향한다. 팝업 파티 내에 다양하게 시도 되는 문화적 요소는 젊은이들이 파티를 통해 트렌디한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이번 팝업 파티의 가장 핵심적인 서브 컬쳐 요소는 주목 받는 유명 건축가 3인이 참여하는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 프로젝트이다. 청담의 유명 서브 컬쳐 클럽인 플래툰 쿤스트할레(Platoon Kunsthalle)를 설계한 건축가 백지원 씨를 비롯해, 독특한 건축과 전시의 길을 열고 있는 ‘고기웅 사무소’의 대표인 고기웅 씨와 ‘디아 건축’의 대표인 정현아 씨 등 3인의 촉망 받는 건축가들이 팝업 파티의 컨셉을 담은 조형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3인의 건축가는 새롭게 출시된 앱솔루트 미니바를 형상화한 조형물을 파티 중간에 각자 1개씩 선보일 예정이며, 각 조형물의 컨셉에 대한 티저 동영상을 팝업 파티 마이크로 사이트인 www.absolut-pop-up.co.kr에 공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