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탈리아 슈페르에날 로또 당첨금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사상 최고 금액인 13억5900만유로(약 2371억원)까지 치솟았다.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누적당첨금이 증가한 것. 이에 따라 이탈리아 전역은 로또 열풍에 휩싸였다. 더욱이 독일, 오스트리아, 프랑스, 크로아티와 등 인근 국가의 외국인들까지도 ‘2400억 로또’에 희망을 걸고 국경을 넘어서는 열정을 불사르고 있는 상황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당첨금이 커질수록 더 큰 인기를 누리는 복권. 2400억 로또를 거머쥐게 될 행운의 주인공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20번이나 로또1등 당첨조합을 배출한 특별한 로또 사이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로또리치(
www.lottorich.co.kr)는 자체 개발한 랜던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을 통해 2009년에만 320회(약 55억원), 322회(약 19억원), 327회(약 8억8천만원), 328회(약 18억원), 331회(약 22억원), 338회(약 33억원), 339회(약 11억원), 340회(약 14억원), 344회(약 15억원) 등 무려 9차례나 로또1등 당첨조합을 배출했다.
특히 최근 338회~340회에서 3회 연속 로또1등 당첨조합을 배출해내며 더욱 폭발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