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신용평가는 17일 GS칼텍스의 발행예정인 제117회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안정적(AA+)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국내업계 2위의 시장지위를 바탕으로 사업안정성 유지 △지난 2007년말 완공된 고도화시설의 본격적인 가동으로 수익성 개선 예상 △최근 유가 및 환율 변동성 완화되고 있어 이익 변동성 다소 축소될 전망 △시설투자 및 환율변동으로 차입금 증가했으나, 여전히 양호한 재무안정성 유지 △주주인 쉐브론사의 영업 및 재무적 지원 가능성 유효 등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