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계적인 골프 브랜드 ‘테일러메이드 (사장 심한보)’는 4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2009 PGA 챔피언십’을 기념하여 세련된 디자인에 활용도를 높인 ‘2009 PGA 챔피언쉽 오픈 기념 캐디백’을 한정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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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PGA 챔피언쉽 오픈' 우승자인 양용은 선수가 사용한 캐디백이 한정판매 된다.> | ||
캐디백에 부착된 특별 디자인 로고 패치는 1916년부터 PGA 챔피언십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황금색의 ‘The Wanamaker Trophy(워너메이커 트로피)’ 문양으로 챔피언십의 전통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개최지인 미국 미네소타 체스카를 알리는 ‘CHASKA(체스카)’ 문구를 삽입해 그 의미를 더했다. 트로피 위에 새겨진 숫자 ‘2’는 PGA 챔피언십이 2002년에 이어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장에서 올해로 두 번째 열린다는 것을 의미한다.
블랙과 짙은 베이지 컬러의 조화를 통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2009 PGA 챔피언쉽 오픈 기념 캐디백’은 카본파이버 습식 인공가죽 소재를 사용해 무게를 가볍게 했으며, 6분할로 나뉜 톱 라인은 클럽을 더욱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고급스러운 벨벳 소재로 포인트를 준 총 7개의 포켓과 더욱 튼튼해진 우산 홀더는 라운딩 시 필요한 소품을 편안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해 캐디백의 활용도를 한층 더 높였다.
캐디백 사이즈는 9.5인치이며, 손잡이는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커스텀 몰디드(Custom-molded) 형으로 이동 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