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에 강영태 본부장이 17일 취임했다.
강영태 본부장은 '85년 중소기업중앙회에 입사한 이래 중소기업중앙회 상담부장, 광주전남지회 지회장, 산업인력팀장을 역임했다.
강영태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내수 및 세계경기 침체로 고통받고 있는 중소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자금, 인력, 판로, 정책건의 등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강 본부장은 '59년 전남 광양출생으로 조선대학교를 졸업했다.
한편, 현 이남희 본부장은 중소기업중앙회 산업인력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