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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든호텔, 산동요리 프로모션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8.17 14: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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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서울가든호텔 중식당 왕후에서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신선한 해산물을 주원료로 사용해 맛의 향기가 좋고 신선하며 씹는 맛이 부드러운 산동요리 특선을 선보인다.

중국의 제일 지방풍미의 요리이며 전국적으로 유명한 8대 요리 중 하나로 강하지 않으면서 느끼하지 않아 입안이 개운한 게 특징인 산동요리는 우리 입맛에 가장 잘 맞는 중국 요리로 알려져 있다.

제철을 맞이한 송이를 비롯, 피로회복에 좋은 해삼, 샥스핀, 왕새우 등 몸에 좋은 보양 재료들을 이용해 만들어진 다양한 메뉴들이 포함된 코스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서울가든호텔 중식당 왕후의 란병생 조리장은 "무더위에 지친 체력 회복을 도와주고 자극적
인 맛에 익숙해진 고객들의 입맛에 담백하고 개운한 풍미를 전하고 싶어 주로 해산물이 사용되는 산동요리 프로모션을 준비하게 됐다"고 전했다.

가격 점심 A코스 4만6000원, B코스 4만2000원, C코스 3만9000원, 저년 A 코스 7만2000원, B 코스 6만6000원, C 코스 6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