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MOV(대표 김맹규)의 더셔츠스튜디오가 하반기 좋은 스타트를 보이고 있다.
7월 하순에 서울창동점, 서울대점을 오픈 한데 이어 8월에는 서울수유점, 수원남문점, 서울목동점, 중국 청도2호점을 오픈, 9월 초순에는 충주점, 일산 웨스턴점, 서면지상점이 하순에도 의정부, 디지털단지를 포함하여 6개 매장이 오픈 준비에 들어갔다. 이는 불과 두 달도 안돼 유통망을 14개정도 확장하는 셈이다. 한 달에 2~3곳 정도만 오픈 해도 괜찮다는 업계의 사정을 감안할 때 놀라운 수치임이 분명하다.
백명기 마케팅팀장은 “남성시장의 변화는 물론이고, 그 동안 제품품질에 역점을 두면서도 가격을 합리적으로 제안한 점과 급작스런 경기침체로 인하여 합리적 소비층이 많아지고 있는 효과를 보고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국내생산중심의 품질위주의 정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