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스퇴르유업(대표 이석제)이 쾌변요구르트를 4년만에 업그레이드해 ‘더 센 놈이 왔다! 더 맛하게, 더 강하게, 더 가볍게’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Upgrade 쾌변요구르트”를 출시한다. Upgrade 쾌변요구르트는 기존 ‘쾌변요구르트’ 출시 후 4년 동안 수 많은 소비자가 느낀 제품에 대한 반응, 효능효과, 맛 부분 등을 철저하게 연구하여 오직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한다는 목표 아래 파스퇴르가 야심차게 준비한 제품이다.
“Upgrade 쾌변요구르트”는 파스퇴르가 가지고 있는 ‘식품만은 자연으로’라는 기업이미지를 반영하여 첨가되는 모든 원료를 천연에서 유래한 고급 원료를 사용하였다는 것. 이것 하나만으로도 트랜드에 민감한 현대인이 원하는 ‘웰빙 프리미엄’이라는 첫 번째 니즈를 한껏 충족하였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장(腸)발효유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특징인 배변의 효능 효과를 배가시키기 위해 낙농선진국에서 개발하여 많은 인기를 얻은 3가지의 복합유산균(에시도필러스, 비피도박테리움, 써모필러스)을 도입, 발효시켜 천연 원료와 황금비율 배합을 통해, 기존 쾌변요구르트보다 더 뛰어난 효과를 자랑하는 더 센 발효유로 업그레이드 시켜 출시함으로써‘효과가 좋아야 한다’라는 소비자의 두 번째 니즈를 충족하였다.
아무리 강해지고 좋아져도 맛이 떨어지면 소비자의 선택에서 멀어지는 법. “Upgrade 쾌변요구르트”는 맛에 대한 소비자의 세 번째 니즈를 해결하기 위해 시원한 맛과 배변효과를 배가시키는 야콘과즙, 푸룬 과즙, 배과즙 등을 첨가하여 더 맛있어지고 음용 후 입안에 남는 잔유감이나 목에 걸리는 느낌, 특유의 텁텁함 등이 사라져 진정 업그레이드된 쾌변요구르트로 다시 태어났다.
파스퇴르는 더 센 놈이 왔다! “Upgrade 쾌변요구르트” 출시에 맞춰 8월 25일, 9월8일, 9월24일 서울시내 주요 지하철 역사에서 리뉴잉 기념 미니어쳐 쾌변요구르트 시음 행사를 진행 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파스퇴르 홈페이지 (www.pasteu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상황에 따라 일정 변경될 수 있음)
더 센 놈이 왔다! “Upgrade 쾌변요구르트”는 8월 18일부터 대형 할인점 및 편의점, 가정배달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더욱 산뜻해진 디자인에 사과, 포도, 골드키위, 골든파인애플(무지방)의 4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병 용량은 150㎖, 소비자가격은 기존가격과 동일한 1,1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