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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도발적인 섹시미 선보여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8.17 08: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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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가수 손담비가 섹시미를 과감히 선보인다.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의 프로젝트 앨범 타이틀곡 “인비져블” 뮤직비디오에 출연, 미래지향적인 세련된 의상과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것.
   
 
   
 

오는 17일, 첫 공개되는 용감한형제 타이틀곡 “인비져블” 뮤직비디오 티져는 미래지향적인 사운드의 비트감과 손담비의 매력을 극대화시키기위해 의상전체에 큐빅과 보석으로 장식한 손담비 의상을 특수 제작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여주고, 대중들의 시선 사로잡기에 나선다. 또한, 이민우도 함께 출연해 진정한 “M”스타일을 선보여 팬들의 기대가 크다.

이번 타이틀곡 “인비져블”의 뮤직비디오는 손담비의 “미쳤어”,”토요일밤에”, 애프터스쿨”AH”,”디바”등을 만든 주희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용감한형제의 첫번째 프로젝트 싱글앨범 “애티튜드”의 타이틀곡 “인비져블”은 락과 힙합을 접목시킨 새로운 장르의 곡으로서 묵직한 드럼과 신디사이져가 어우러져 거친 사운드에 중독성강한 세련된 후렴구에 톡특한 애드립까지 선보인 곡이다.

특히, 손담비가 “아임 인비져블~아임 인비져블~”이라고 부르는 사이버틱한 목소리가 중독성이 강해 곡의 매력을 더했으며, 그동안 용감한형제가 작곡한 노래들의 제목을 가사에 녹여놔 팬들에게 곡을 듣는 재미를 더했다. 이 곡은 손담비외에 용감한형제가 랩을 맡았으며, 자신의 소속가수이자 프로듀서인 별들의 전쟁이 가창에 참여했다.

이에 용감한형제는 “8년간 준비한 앨범인만큼 지금까지 음악하면서 하고 싶었던 비트와 사운드를최대한 살려 만든 곡을 팬들에게 처음 공개하면서 많이 기대되고 설레인다. ‘이것이 진짜 나의 음악이다’라는 것을 들려주고 싶은 앨범이고, 앞으로 계속 앨범을 발표하면서 나의 음악에 대해 함께 공유하고 싶다”며 음악에 대한 강한 포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