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올 1월부터 6월까지 취업을 목표로 자사 사이트에 입사지원서를 등록한 인재를 분석한 결과, 서울 거주자의 인재등록 건수가 31.2%로 나타났다. 이어 △경기(27.5%) △인천(7.3%) △부산(6.5%) △대구(4.2%) 순으로 조사됐다. 서울과 경기에 거주한 인재는 모두 58.7%로 전국 거주자 중 과반 수 이상을 차지했다.
석박사급 인재의 경우 서울지역이 45.3%로 가장 높았으며 경기는 25.5%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부산(5.7%) △인천(3.7%) △대전(3.5%) △대구(2.8%) 순이었다.
한편 토익점수를 등록한 인재가 가장 많은 지역은 서울이 4,068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경기(2,629명) △부산(952명) △인천(575명) △경남(485명)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