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쓰리엠(대표 프랭크 R. 리틀, www.3m.co.kr/)은 전국에서 선발된 과학 우수학생 110명이 참가한 ‘제 8회 3M 청소년 사이언스 캠프’를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3박 4일 동안 천안 아산 소재의 도고 교원연수원에서 개최했다.
3M 청소년 사이언스 캠프는 기술 혁신의 기업 한국쓰리엠의 사회공헌활동으로 ‘한국 과학 영재 발굴’과 ‘국내 과학 발전에 기여’라는 취지로 2002년부터 매년 여름 진행하고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무료 과학 캠프이다.
전국 중학교 1, 2학년생으로 구성된 캠프 참가학생들은 현직 과학 교사들과 3M 연구원과 함께 학교에서 접하기 어려운 과학원리를 배우는 실험과 실습 활동, 토론학습과 팀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디어를 창의적인 결과물로 도출해내는 심화학습 등을 진행하며 흥미로운 시간을 보냈다.